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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으로 부상하면서 해외에서는 '소비자 가치', '소비자 인사이트'를 소셜미디어에서 찾아 주는 분석 업체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SW업체, 시장조사업체들이 앞다투어 소셜미디어분석업체를 품에 안고자 경쟁을 벌이고 있네요.

국내기업들의 경우 아직도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인터넷을 대 고객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자 하는 관심과 노력이 희미합니다. 여전히 (예전 전통적 미디어 활용 때처럼) 고객을 대화상대가 아닌 자신의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대상으로만 보는 마인드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서도 그대로 보여 질 때가 있어 안타까울 정도입니다.

기업에게 있어 소셜미디어 상에서의 소통은 어떻게 많이 떠드느냐가 아닌 얼마나 많이 효과적으로 들을 것이냐가 훨씬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소셜미디어로 고객 마음 읽어라' 기업들 분주

 

美서 소셜미디어 분석산업 부상

Posted by 다솜97

- 최근 3개월 간 아이폰 언급 포스트 수가 이동통신 3사의 옴니아 모델 언급 포스트 모두를 합친 것의 10

- 아이폰에 대한 최대 구전 내용은 어플리케이션, 부정적 언급은 충전, 영상콘텐츠에 집중


저희 버즈인사이트는 지난 2월 초 '아이폰'과 옴니아群에 대한 인터넷 컨텐츠를 수집하여 네티즌들의 의미있는 언급, 즉 U-Story에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아래는 주요 분석 결과입니다.  

1. 먼저 국내 출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애플사의 아이폰이 인터넷 커뮤니테이션 경쟁에서도 국산 스마트폰 옴니아를 크게 압도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09 11월에 아이폰 언급 인터넷 컨텐츠는 4백여 건에 불과했으나, 11 28일 국내 출시 이후 아이폰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폭발하면서 12월에만 3만 건 정도의 컨텐츠가 생성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최근 3개월 간 아이폰 언급 컨텐츠 수는 이동통신 3사 옴니아 모델을 언급한 컨텐츠 모두를 합한 것의 10배 이상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인터넷이 아이폰 세상이었던 것이죠!

 

[인터넷 컨텐츠 건수 추이: 2009111~ 20101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인터넷 문서 건수: 국내 주요 포털(네이버/다음/야후/네이트/파란)의 블로그/지식검색   검색 수집 결과

 

2. 그럼 네티즌들은 아이폰 관련 주로 어떤 이야기들을 인터넷에서 나눈 것일까요!

조사 결과 네티즌들은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26.8%)’에 대해 가장 많이 언급했으며 다음으로디자인(11.0%)’-‘충전(10.3%)’-‘터치(10.1%)’ 순으로 언급이 많았습니다. 이 중어플리케이션’, ‘디자인’, ‘터치에 대한 언급은 95.0% 이상이 긍정적인 내용이었던 반면에충전은 언급의 96.0%가 부정적 내용으로 역시 90% 이상의 부정적 언급 비중을 보인가격’, ‘A/S’와 함께 아이폰의 단점으로 지적되었음을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부정적 언급 비중이 높은충전’, ‘가격’, ‘A/S’의 아이폰에 대한 전체 언급 중 구성비가 작년 12월 대비 1월에 크게 줄어 든 점입니다. 아이폰에 대한 네티즌의 평가가 긍정적인 흐름으로 움직인 것이죠!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첨부한 분석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다솜97
우리 기업들의 인터넷을 통한 소비자와의 소통은 현재 대부분 기업들의 블로그나 트위터, 홈페이지등에 칭찬 일색이거나 기업에 유리한 글들만 올리는 방식입니다. 이 순진하고 단순한 접근이 과연 소비자의 신뢰와 호감을 올리는 소통 방법이 될 수 있을까요?

인터넷 상의 소통은 기존의 전통적인 기업 커뮤니케이션 방식과는 많이 달라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시해야 할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의 키워드는 존중과 정직, 긍극적으로 열린 소통의 자세입니다.
그리고 인터넷 상의 나의 모습을 항상 확인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고객들의 대화를 항시 모니터링하는 것입니다.

<기사 보기> 온라인 여론을 관리하라
Posted by 다솜97
불가근불가원 [不可近不可遠] 인터넷

인터넷처럼 기업 입장에서 곤혹스러운 매체도 없을 것이다. 아니 인터넷이 미디어 역할을 하는 것 자체가 죽도록 싫을 것이다. 왜냐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기존의 미디어는 간단하고 쉬웠다. 광고를 가지고 매체와 적절한 타협이 가능했고 기자들을 잘 관리하면 되었다. 모든 기자를 상대할 필요도 없고 주요 일간지와 업계지 에서 우리 회사와 산업관련 기자만(다 합쳐도 몇 명이 되지도 않는) 잘 상대하면 되었다.

지금 인터넷은 소셜미디어로 떠오르는 블로그와 마이크로 블로그(e.g. 트위터) 그리고 카페와 포럼(e.g. 다음 아고라)만 해도 한두 군데가 아니다. 기존 미디어와 달리 언제 어디서 어떤 내용의 컨텐츠가 올라올지 전혀 알 수가 없다.


by boyghost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그래서 기업들이 제일 많이 하는 것은 1)덮기, 2)법적인 해결 이다.

1. 덮기

기존 미디어에서 이슈가 되는 기사를 내리는 행동에 해당하는 것이 <덮기>이다. 말 그대로 이슈를 덮어버리는 것인데, 인터넷에서 이슈를 덮기 위해서 가장 많이 하는 것인 검색결과를 조작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다음이나 네이버에 협조를 구해서 검색결과에서 이슈가 되는 컨텐츠를 제거한다는 것이 아니라(불가능하다) 검색결과에서 해당 컨텐츠를 뒤로 밀어버리는 것이다. 검색결과에 다른 컨텐츠가 노출되도록 검색에 해당하는 컨텐츠를 마구 만들어서 덮어버리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것은 아닌데, 이때 <바이럴 마케팅>업체를 많이 사용하게 된다. 이슈 컨텐츠를 덮기 위해서 삽질을 열라 해서 검색결과에서 뒤로 밀어버리는 것이다. 사용자들이 검색결과 중에서 50개 미만을 대부분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이기에 필사적으로 밀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전적으로 기업에서 인터넷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벌이는 삽질에 불과하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이야기하지만, 인터넷 컨텐츠의 가장 큰 특성은 무한 복사 및 이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 컨텐츠를 걸러내는 일은 수영장에서 오줌을 걸러내는 것과 같이 불가능한 일인 것이다.

단지 <덮기>는 폭탄 돌리기를 할 뿐이고 이후에 더 큰 상황과 이슈를 만들 가능성이 높다. 덮어 버리고 싶은 컨텐츠가 있다면 절대로 덮을 생각을 하지 마라. 홍보팀 입장에서는 덮고 싶겠지만 고객만족팀의 협조를 구해서 적절한 응대를 하는 것이 낫다. 그렇다고 다음에 언급할 법무팀을 동원할 생각은 하지 말라. 법무팀의 역할은 기업의 해결사가 아니라 자문을 해주는 것으로 제한되어야 한다.

2. 법적인 해결

일반인들도 이해당사자간의 원만한 합의나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법에 호소하게 된다. 기업입장에서 이슈 컨텐츠는 가끔 민사가 아니라 형사상의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원만한 합의나 조정이 가능하다.

인터넷 컨텐츠에 대해서 법을 운운하는 이유는 인터넷 컨텐츠 작성자가 기업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힘없는 <개인>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만만하니까 어려운 법률용어 사용해서 협박을 하는 것이다.

물론 직접적인 협박은 절대로 하지 않겠지만 적당히 겁을 줘서 해결을 보려고 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게임의 법칙>이다. 인터넷 이슈는 권투와 같이 링 위에 작성자와 기업이 올라가서 하는 당사자간의 게임이 절대로 아니다.

한 사람을 건드리면 벌집을 건드리는 격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왜냐하면 인터넷의 특성 중 하나가 네트워크이다.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연결이 되어 있는지 알 수 없다.

한 사람과 게임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전적으로 <작용반작용의 법칙>에 따르게 된다. 즉, 기업에서 가하는 힘만큼 반작용하는 힘이 발생하게 된다. 물론 한 두 케이스 겁줘서 컨텐츠를 삭제할 수는 있겠지만, 마치 산불과 같아서 꺼진 것 같지만 불씨가 남아서 언제라도 다시 큰 불이 되는 것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어떤가? Z기업이 미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법무팀(또는 외부 법률자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큰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잘 알겠지만 큰 칼은 잘 못 휘두르면 상대방과 나 모두가 다칠 수 있다.

인터넷 컨텐츠를 법적으로 해결해 보겠다는 것은 기업이 선택해야 하는 최후의 선택이 되어야 한다. 너 죽고 나 죽자는 마음으로 휘둘러야지 이슈의 초기에 당사자간에 원만한 합의나 해결이라는 시도도 없이 법무팀을 절대로 동원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위의 썬도그님의 포스팅에도 나오지만, 일본에서 서비스는 악성루머 모니터링, 대응책의 컨설팅 그리고 리스크 모니터링, 대응책의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즉, 인터넷에 어떤 이야기들이 오가는지를 잘 살피고 적절한 대응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니터링은 버즈인사이트[각주:1]와 같은 모니터링 및 리서치 서비스를 이용하면 될 것이고, 대응에 대한 부분인데, 이 부분은 정답은 없다.

그때 그때 다르고 기업과 산업별로 다르기 때문이지만, 굳이 원론적으로 생각해보면, 인터넷 공간에서의 대응은 자사 고객만족팀의 대응을 우선적으로 참조해야 한다. 그 동안 오프라인과 자사 온라인 접점을 통해서 발생했던 수많은 케이스에 대한 대응 방법과 원칙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객만족팀에 쌓여 있는 그간의 노하우들을 접목해서 적절한 대응수위와 방안을 조정하고 홍보팀에 의해서 메시지의 톤앤매너가 감수되어 진행이 되어야 한다. 이후에는 적절한 후속 조치가 마케팅팀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확실한 대응 및 예방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즉 대응 및 예방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것인데, 대응에 대한 기업 내 R/R이 헷갈리기 시작하는 시점이라는 것이다. 기존의 미디어들은 홍보팀에 의해서 대응이 이루어지면 되었지만 위에서 언급한대로 인터넷은 고객만족팀, 홍보팀, 마케팅팀이 함께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인터넷의 이슈에 대한 기업의 입장은 절대로 <없애려고 하지 말라>는 것이다. 없앤다고 없애지지 않기 때문이다.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을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인터넷 컨텐츠는 기본적으로 성냥불 같기 때문에 쉽게 꺼지고 사라지지만, 인화물질이 가능한 경우 도화선이 되어 우리 회사의 브랜드, 제품, 서비스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UCC 동영상… 블로그… 기업 ‘온라인 리스크’ 확산

국내 기업들도 빠른 정보 유통으로 인한 ‘웹 2.0시대의 리스크’를 인식하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국내 한 대기업의 홍보 담당자는 “주요 포털 사이트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정도 외에는 별다른 대책이 없다”고 말했다.

서툰 대응이 문제를 더 크게 만들기도 한다. 위생 문제 파동을 겪은 베이커리 회사는 인터넷 포털에 해당 게시물의 삭제를 요청하고 개인 블로거들에게 명예훼손을 이유로 자체 삭제를 요구했다. 하지만 이런 대응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는 블로거들의 반발만 불렀다.

반면 해외 기업들은 이미 온라인 리스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기사 전문 보기 >>

Posted by 다솜97

   올해는 우리나라에서도 블로그, 게시판, 카페 등 인터넷 공간의 이용자 게시글에서 유의미한 언급을 추출, 분석하는 온라인버즈 조사분석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버즈인덱스(메트릭스), 버즈워드(코리안클릭), 트렌드챠트(버즈앤버즈마케팅) 등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 업체 이외에도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업체들이 다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시장 경쟁이 생겨 날 것입니다. 또 시장이 형성됨에 따라 기존 인터넷 정보 모니터링 업체들의 제공 서비스도 수집 모니터링에서 분석 쪽으로 진화할 것이고, 해외 업체들(닐슨 버즈메트릭스, TNS 심포니)의 국내 진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이미 삼성전자, LG전자 등은 해외 업체로부터 북미시장의 온라인버즈 리서치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업용 검색엔진 국내 1위 업체인 코리아와이즈넛이 그동안 축적한 기술력을 근간으로 올 하반기에 온라인버즈분석 서비스를 오픈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온라인버즈 리서치 시장의 플레이어는 크게 ‘리서치 회사’와 ‘유관 IT회사’ 두 부류입니다. 이 플레이어들의 모습은 고객의 요구와 시장 트렌드에 조응하면서 때로는 이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면서 변화(합병, 제휴)해 갈 것입니다.

 

국내 온라인버즈 리서치 업계동향

(1) 메트릭스코퍼레이션-버즈인덱스(www.buzzindex.co.kr)
   웹접속률조사 서비스(InternetIndexTM)와 시장조사 서비스를 영위 해 온 리서치 회사, 메트릭스코퍼레이션은 2005년 말부터 온라인구전분석 서비스(BuzzIndexTM)를 기획, 준비했습니다. 메트릭스는 버즈인덱스 개시 이후 지금까지 산업별 1, 2위 업체를 중심으로 40여 개 브랜드에 대해 분석해 왔으며 정부 공공 부문으로도 영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메트릭스는 리서치/컨설팅 리소스를 바탕으로 풍부한 전문가 분석의 제공이 가능하다는 것을 강점으로 버즈인덱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시장조사 방법론(전화, 대인면접, e메일, F.G.I )에 온라인 구전 분석이라는 새로운 툴을 추가하여 리서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 파이를 넓히고자 하는 전략으로 읽혀집니다.

(리서치회사가 아닌) 전문 온라인버즈 분석 업체들이 자동 수집분석 시스템을 강점으로 본격적인 시장 진입을 도모하는 최근, 메트릭스의 대응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2) 코리안클릭&이야기로그-버즈워드(www.buzzword.co.kr)

지난 해 8월 베타 오픈된 코리안클릭(대표 박영진)과 이야기로그의 버즈워드가 4월 말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픈과 동시에 유료로 전환되는 상용 서비스의 주요 제공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l        분석 기간의 장기화

l        더욱 정교해진 클러스터링을 통한 이슈 파악

l        긍정 부정을 알 수 있는 Sentiment 분석

l        블로그의 확산 경로 추적

l        매주의 최신 관심 버즈 랭킹

 

코리안클릭과 이야기로그의 버즈워드 공동운영은 메이저 리서치회사가 선도기술회사를 합병(닐슨의 버즈메트릭스와 인텔리시크 인수, TNS의 심포니 인수 등)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해외의 온라인버즈 분석 산업의 큰 흐름과 일맥상통합니다. 기획력과 영업력이 일천한 이야기로그는 기술만 제공하고 기획과 마케팅을 인터넷 전문 컨설팅 회사인 코리안클릭에 일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코리안클릭은 국내 웹접속률 조사 시장을 메트릭스와 양분하고 있으며 인터넷 산업 내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을 제공해 왔습니다.

 

(3) 기타

트렌드챠트(www.trendchart.co.kr)는 온라인구전마케팅 대행을 표방한 버즈앤버즈마케팅이 지난해 11월경 오픈한 서비스입니다.

버즈앤버즈마케팅의 손승헌 대표는 온라인광고대행사인 애드클릭네트웍스의 전 대표로 인터넷마케팅 1세대의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이점을 고려하면 트렌드챠트 서비스는 온라인버즈 마케팅과 팩키지로 제공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음소프트는 현재는 온라인구전분석 시스템인 UCC메트릭스를 고객사에 구축 제공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지만, 서비스 시장의 파이가 충분히 커진다면 ASP시장에도 진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관 기술력만 따진다면 UCC메트릭스는 매우 강력한 잠재 경쟁자입니다.

UCC메트릭스의 2007년 매출은 30억이었으며 올해는 60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퀵(www.iquick4u.com) 2000년부터 다양한 산업군의 백여 개 이상 업체에 인터넷정보 모니터링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현재는 문서 수집과 아카이빙이 주요 서비스이나 점차 분석 서비스까지 포괄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퀵과 같은 정보 모니터링 업체들의 경우, 분석 기술에 대한 문제만 해결한다면 기존 고객 히스토리를 강점으로 빠르게 시장에 안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2008, 인터넷 여론의 트렌드를 분석하는 온라인버즈 분석 서비스가 또 다른 트렌드로 강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Posted by 다솜97

맥도날드는 “고객들에게 소비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여러분 기업의 고객은 기업의 의견을 듣고, 검색을 위해 인터넷도 사용한다. 인터넷은 키워드 중심의 검색이다. 구글에서 제품명을 입력해 해당 기업의 웹사이트에 바로 접속할 수도 있지만 해당 제품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10명의 다른 사용자 의견이 포함된 사이트에 접속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맥도날드는 “한마디로 말해 소비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기업이라면 온라인 모니터링조차 선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보기

수년전까지 인터넷 상의 소비자 구전에 대한 기업들의 액션은 단순 모니터링과 소극적인 대응 정도로 진행되었습니다. 소비자가 작성한 웹문서 하나 하나에 집중하는 개별적 대응이었던 것이지요.

최근의 인터넷 구전, 온라인 버즈에 대한 기업의 관심은 단순 모니터링의 단계를 훌쩍 넘어서 집합된 소비자 메시지들로부터 다양한 시장 인사이트를 끌어 내는 데에 이르고 있습니다. 온라인 버즈 분석의 중요성과 유용성에 대한 평가와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Posted by 다솜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