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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들의 인터넷을 통한 소비자와의 소통은 현재 대부분 기업들의 블로그나 트위터, 홈페이지등에 칭찬 일색이거나 기업에 유리한 글들만 올리는 방식입니다. 이 순진하고 단순한 접근이 과연 소비자의 신뢰와 호감을 올리는 소통 방법이 될 수 있을까요?

인터넷 상의 소통은 기존의 전통적인 기업 커뮤니케이션 방식과는 많이 달라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시해야 할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의 키워드는 존중과 정직, 긍극적으로 열린 소통의 자세입니다.
그리고 인터넷 상의 나의 모습을 항상 확인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고객들의 대화를 항시 모니터링하는 것입니다.

<기사 보기> 온라인 여론을 관리하라
Posted by 다솜97

버즈인사이트는 미니노트북에 대한 국내 인터넷 구전(U-Story)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이 보고서는 2008년 1월 - 2009년 10월 간 블로그와 지식검색 등의 사용자 게시물을 수집하여 삼성전자, LG전자, HP, SONY, ASUS, MSI 등 6개 국내 미니노트북 주요 브랜드 별로 소비자의 주요 관심 항목, 관심 항목 별 인터넷 구전의 긍정 정도 등의 분석 결과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미니노트북 U Story 분석 요약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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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한 파일은 전체 보고서의 일부 내용을 발췌한 것으로 보고서에 대한 추가 문의는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관련 문의>

BI사업부 김경원 차장(전화: 02-3404-7239, e-mail: gwkim@wisenut.com)

Posted by 다솜97




Posted by 비회원

   올해는 우리나라에서도 블로그, 게시판, 카페 등 인터넷 공간의 이용자 게시글에서 유의미한 언급을 추출, 분석하는 온라인버즈 조사분석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버즈인덱스(메트릭스), 버즈워드(코리안클릭), 트렌드챠트(버즈앤버즈마케팅) 등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 업체 이외에도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업체들이 다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시장 경쟁이 생겨 날 것입니다. 또 시장이 형성됨에 따라 기존 인터넷 정보 모니터링 업체들의 제공 서비스도 수집 모니터링에서 분석 쪽으로 진화할 것이고, 해외 업체들(닐슨 버즈메트릭스, TNS 심포니)의 국내 진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이미 삼성전자, LG전자 등은 해외 업체로부터 북미시장의 온라인버즈 리서치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업용 검색엔진 국내 1위 업체인 코리아와이즈넛이 그동안 축적한 기술력을 근간으로 올 하반기에 온라인버즈분석 서비스를 오픈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온라인버즈 리서치 시장의 플레이어는 크게 ‘리서치 회사’와 ‘유관 IT회사’ 두 부류입니다. 이 플레이어들의 모습은 고객의 요구와 시장 트렌드에 조응하면서 때로는 이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면서 변화(합병, 제휴)해 갈 것입니다.

 

국내 온라인버즈 리서치 업계동향

(1) 메트릭스코퍼레이션-버즈인덱스(www.buzzindex.co.kr)
   웹접속률조사 서비스(InternetIndexTM)와 시장조사 서비스를 영위 해 온 리서치 회사, 메트릭스코퍼레이션은 2005년 말부터 온라인구전분석 서비스(BuzzIndexTM)를 기획, 준비했습니다. 메트릭스는 버즈인덱스 개시 이후 지금까지 산업별 1, 2위 업체를 중심으로 40여 개 브랜드에 대해 분석해 왔으며 정부 공공 부문으로도 영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메트릭스는 리서치/컨설팅 리소스를 바탕으로 풍부한 전문가 분석의 제공이 가능하다는 것을 강점으로 버즈인덱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시장조사 방법론(전화, 대인면접, e메일, F.G.I )에 온라인 구전 분석이라는 새로운 툴을 추가하여 리서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 파이를 넓히고자 하는 전략으로 읽혀집니다.

(리서치회사가 아닌) 전문 온라인버즈 분석 업체들이 자동 수집분석 시스템을 강점으로 본격적인 시장 진입을 도모하는 최근, 메트릭스의 대응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2) 코리안클릭&이야기로그-버즈워드(www.buzzword.co.kr)

지난 해 8월 베타 오픈된 코리안클릭(대표 박영진)과 이야기로그의 버즈워드가 4월 말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픈과 동시에 유료로 전환되는 상용 서비스의 주요 제공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l        분석 기간의 장기화

l        더욱 정교해진 클러스터링을 통한 이슈 파악

l        긍정 부정을 알 수 있는 Sentiment 분석

l        블로그의 확산 경로 추적

l        매주의 최신 관심 버즈 랭킹

 

코리안클릭과 이야기로그의 버즈워드 공동운영은 메이저 리서치회사가 선도기술회사를 합병(닐슨의 버즈메트릭스와 인텔리시크 인수, TNS의 심포니 인수 등)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해외의 온라인버즈 분석 산업의 큰 흐름과 일맥상통합니다. 기획력과 영업력이 일천한 이야기로그는 기술만 제공하고 기획과 마케팅을 인터넷 전문 컨설팅 회사인 코리안클릭에 일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코리안클릭은 국내 웹접속률 조사 시장을 메트릭스와 양분하고 있으며 인터넷 산업 내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을 제공해 왔습니다.

 

(3) 기타

트렌드챠트(www.trendchart.co.kr)는 온라인구전마케팅 대행을 표방한 버즈앤버즈마케팅이 지난해 11월경 오픈한 서비스입니다.

버즈앤버즈마케팅의 손승헌 대표는 온라인광고대행사인 애드클릭네트웍스의 전 대표로 인터넷마케팅 1세대의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이점을 고려하면 트렌드챠트 서비스는 온라인버즈 마케팅과 팩키지로 제공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음소프트는 현재는 온라인구전분석 시스템인 UCC메트릭스를 고객사에 구축 제공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지만, 서비스 시장의 파이가 충분히 커진다면 ASP시장에도 진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관 기술력만 따진다면 UCC메트릭스는 매우 강력한 잠재 경쟁자입니다.

UCC메트릭스의 2007년 매출은 30억이었으며 올해는 60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퀵(www.iquick4u.com) 2000년부터 다양한 산업군의 백여 개 이상 업체에 인터넷정보 모니터링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현재는 문서 수집과 아카이빙이 주요 서비스이나 점차 분석 서비스까지 포괄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퀵과 같은 정보 모니터링 업체들의 경우, 분석 기술에 대한 문제만 해결한다면 기존 고객 히스토리를 강점으로 빠르게 시장에 안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2008, 인터넷 여론의 트렌드를 분석하는 온라인버즈 분석 서비스가 또 다른 트렌드로 강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Posted by 다솜97
동호회 미는 기업들 왜?…“결국은 ‘입’이더라”

현대차 조영제 이사는 “쏘나타 동호회, 아반떼 동호회 등 10개 차종별로 동호회가 따로 있으며 회원이 2만 명을 넘는다”면서 “이들은 구전() 마케팅의 첨병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일부 기업은 동호회 지원을 넘어 자사 제품이나 브랜드에 애정을 가진 소비자를 끌어 모아 ‘팬슈머(Fan과 Consumer의 합성어)’로 활용한다. 기업과 소비자의 긴밀한 관계를 이어가면서 입소문 마케팅 효과를 노리겠다는 것이다.


기사 전문 보기

적지 않은 기업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지원 등을 통해 자사 브랜드/제품에 대한 우호도, 충성도를 높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꼭 필요한 활동이고, 이로 인해 기업 성과가 눈에 띠게 제고된 사례도 다수 발표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호회 등 커뮤니티를 통한 구전 마케팅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기업의 관리(좋은 표현은 아니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관리'라고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밖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이용자의 목소리 하나에 그 동안의 활동이 헛수고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드넓은 인터넷 공간의 어느 곳에서 언제 어떤 목소리가 퍼져 있는지(퍼져 나갈지), 쉽게 알 수 없다는 것이 기업의 고민입니다.
Posted by 다솜97
상품이 아닌 신화를 만들어라
美 컨설팅사 CEO의 성공 브랜드를 위한 '영광의 코드 7'
 
도대체 왜 그럴까. 미국의 브랜드 컨설팅 회사 ‘싱크토피아’의 최고경영자(CEO)인 패트릭 한론(사진)은 성공한 브랜드와 그렇지 않은 것들을 가르는 차이는 ‘고객의 열광’이라고 말한다.
그는 최근 ‘열광의 코드 7’(명진출판)에서 브랜드나 상품에 대한 고객의 열광은 종교와 비슷한 매카니즘을 갖고 있다며, 종교에 빗대 열광의 코드를 7가지로 정리했다. 이 7가지 열광의 코드를 따라가보자. 상품기획부터 마케팅,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영업에 이르기까지 매우 유용한 매뉴얼을 제공한다.

#창조신화
#신념
#아이콘
#의식
#이교도 또는 불신자
#신성한 말
#리더


관련 기사 전문 보기

성공한 브랜드가 가져야 할(혹은 가지고 있는) 코드 분석.
결과론적인 고찰(이런 경우 어느 정도 일반화의 오류가 있기 마련입니다만 ^^;)이긴 하지만 절로 고개가 끄떡여 지는 매우 흥미있는 분석입니다.
특히 창조신화. "Story"가 가진 힘이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헐리웃 영화는 가장 쉬운 이야기(story)로 끊임없이 아메리카에 대한 신화를 전 세계에 유포합니다. 그 (미국의 입장에서의) 유용성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
Posted by 다솜97
  • 버즈 조사가 기업의 정책변화를 이끌어 낸다

    미국의 온라인 구전업체인 심포니(Cymfony)의 짐 네일(Nail) 애널리스트는 "마케팅 관계자들은 온라인에 올라온 소비자들의 의견을 더욱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must-have)"라고 말했다. 온라인 구전은 기업 마케팅을 넘어 정치, 문화 등에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소비자들의 온라인 구전 분석은 상품 발매를 위한 시장 조사, 경쟁사와의 차별화 전략, 기존 제품의 문제점 보완 과정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어떤 이슈가 터졌을 때, 이에 관한 네티즌들의 반응 변화를 알아보는 데도 유용하다.

기사 전문 보기

글로벌 조사시장의 양대산맥인 닐슨과 TNS가 각각 온라인 버즈 리서치 회사인 버즈메트릭스와 심포니를 흡수한 것이 벌써 1년 전. 인터넷구전은 마켓 인사이트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Posted by 다솜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