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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자 전자신문에 "청와대는 지금 SNS 삼매경"이란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위 기사 중에서

인터넷조사 업체 버즈가 팔로어 및 팔로잉, 기관별 트윗 수 등을 합산 및 분석한 결과 청와대가 1만222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농림수산식품부가 9763점으로 2위, 보건복지부가 7469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기상청(6381점), 병무청(3628점)이 그 뒤를 이었다.

라는 부분에서 오류가 있습니다.

인터넷조사 업체 버즈가 아니라 검색솔루션/서비스 전문회사인 (주)와이즈넛의 인터넷 모니터링 서비스 버즈인사이트(www.buzzinsight.net) 입니다.

버즈인사이트에서는 인터넷 여론 분석, 온라인 버즈 분석, 트위터 분석 등의 서비스를 기업에 제공하며, 현재 정부기관의 트위터 운영 순위를 매주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미 지면을 통해 기사가 노출되어 이렇게 온라인상으로나마 정정을 하고자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쏠로울프

2010년 10월 25일자 정부기관 트위터 운영 주간 순위입니다.
온라인버즈 분석 서비스 및 소셜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BuzzInsight에서 지난 일주일동안
정부기관 트위터의 운영상황을 조사한 후, 이를 BPTI(Buzzinsight Power Twitter Index)로 환산하여
매긴 순위입니다.

일주일동안 얼마나 많은 트윗으로 국민과 소통하였고, 팔로잉/팔로우수의 변화, 확산 등을
자체적으로 조사한 것입니다.

금주는 법무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정부기관명 트위터계정  BTPI 
법무부 @happymoj    614.90
농림수산식품부 @mifaff    499.20
청와대 @BluehouseKorea    437.00
중소기업청 @bizinfo1357    269.70
병무청 @mma9090    250.20
통일부 @uni_kr    167.00
보건복지부 @mohwpr    163.70
방송통신위원회 @withkcc    155.20
경찰청 @polinlove    148.90
행정안전부 @happymopas    120.50
국토해양부 @Korea_Land      96.30
국민권익위원회 @loveacrc      94.10
기상청 @kma_Weather      91.50
특허청 @kipoworld      83.30
국가보훈처 @bohunstar      79.70
외교통상부 @mofatkr      74.00
문화체육관광부 @mcstkorea      68.10
소방방재청 @Nema_SafeKorea      54.40
기획재정부 @mosfkorea      47.90
통계청 @kostatin      47.40
국무총리실 @PrimeMinisterKR      39.40
식품의약품안전청 @TheKFDA      38.40
관세청 @koreacustoms      28.10
국방부 @rok_mnd      27.10
교육과학기술부 @mest4u      22.20
공정거래위원회 @kftcnews      20.30
고용노동부 @_chachacha      20.00
법제처 @Molegtwit      19.90
지식경제부 @mke_news      18.20
환경부 @mevpr      10.70
여성가족부 @mogef       9.20
금융위원회 @fsckorea       7.80
해양경찰청 @kcgpr122       5.60
농촌진흥청 @love_rda       5.50
산림청 @forest_news       2.40

병무청이 이번주에 상위에 랭키되었습니다. 
<지방청소식>, <공감정책 이야기>, <자랑스런 병역人들>, <대학생기자>, <이벤트>,
<빨간마후라>, <2010년 병무스타> 등 다양한 메뉴별로 꾸준히 트윗을 올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간혹 병무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도 볼 수 있는데 이 부분이 좀더 확대되길 기대해 봅니다.

주간 트윗수를 기준으로 Top 5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통일부 @uni_kr
중소기업청 @bizinfo1357
행정안전부 @happymopas
국민권익위원회 @loveacrc
소방방재청 @Nema_SafeKorea

통일부가 한주간 107건의 트윗을 생성하였습니다.

이번주에도 국민들과 소통하는 정부기관 트위터의 운영을 바라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쏠로울프
소셜미디어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으로 부상하면서 해외에서는 '소비자 가치', '소비자 인사이트'를 소셜미디어에서 찾아 주는 분석 업체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SW업체, 시장조사업체들이 앞다투어 소셜미디어분석업체를 품에 안고자 경쟁을 벌이고 있네요.

국내기업들의 경우 아직도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인터넷을 대 고객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자 하는 관심과 노력이 희미합니다. 여전히 (예전 전통적 미디어 활용 때처럼) 고객을 대화상대가 아닌 자신의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대상으로만 보는 마인드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서도 그대로 보여 질 때가 있어 안타까울 정도입니다.

기업에게 있어 소셜미디어 상에서의 소통은 어떻게 많이 떠드느냐가 아닌 얼마나 많이 효과적으로 들을 것이냐가 훨씬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소셜미디어로 고객 마음 읽어라' 기업들 분주

 

美서 소셜미디어 분석산업 부상

Posted by 다솜97
우리 기업들의 인터넷을 통한 소비자와의 소통은 현재 대부분 기업들의 블로그나 트위터, 홈페이지등에 칭찬 일색이거나 기업에 유리한 글들만 올리는 방식입니다. 이 순진하고 단순한 접근이 과연 소비자의 신뢰와 호감을 올리는 소통 방법이 될 수 있을까요?

인터넷 상의 소통은 기존의 전통적인 기업 커뮤니케이션 방식과는 많이 달라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시해야 할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의 키워드는 존중과 정직, 긍극적으로 열린 소통의 자세입니다.
그리고 인터넷 상의 나의 모습을 항상 확인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고객들의 대화를 항시 모니터링하는 것입니다.

<기사 보기> 온라인 여론을 관리하라
Posted by 다솜97




Posted by 비회원
'대박'영화ㆍ'쪽박'영화, 입소문이 결정한다

영화의 입소문을 접하는 네티즌들의 자세가 깐깐해진 것은 인터넷 정보가 영화 게시판처럼 포털사이트가 마련해 놓은 장소에 한정되는 것에서 벗어나 네티즌들이 스스로 만들어 정보의 신뢰도가 높은 블로그로 이동한 덕도 크다.
최근들어 영화사들은 테스트 시사회 이후 관객 반응이 좋은 영화에 대해서는 인터넷상의 오피니언 리더인 '파워 블로거'들을 모아 시사회를 열어 적극적으로 영화를 홍보하고 있고 이들을 통한 호평은 다른 블로그로 옮겨지며 입소문이 확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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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화와 같은 연예오락산업의 홍보 마케팅에 있어 인터넷 구전이라는 변수의 영향력은 갈수록 파워풀해지고 있습니다. 초기 유통 단계에서 흥망이 결정되는 산업의 특성을 고려할 때 신속한 인터넷 구전의 흐름 파악과 그에 따른 순발력있는 마케팅적 대응이 반드시 필요할 것입니다! 
Posted by 다솜97
멜라민 후폭풍… “사용 후기 읽고 구매”
소비자들 식품 구매때 제조사 표기 불신


‘이제 그냥은 못믿겠다.’

중국발 멜라민 사태 등으로 식품구매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소비자들이 다른 소비자들의 이용 후기를 참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제조사의 말보다 소비자 평가를 중시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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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솜97

“불만에 찬 소비자는 기업의 침묵에 흥분한다”

이영렬 KT 상무 강연, 무대응·면피는 금물 … 책임 인정하고 적절히 대응하면 전화위복

◆소비자는 ‘무대응’에 분개
◆네티즌과 다투지 말아야
◆적극 설명해야
◆잘못은 즉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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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미디어본부의 이영렬 상무는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댓글과의 소통 기술’을 주제로 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2.0 시대 소비자들의 형태에 대한 정확한 통찰이 돋보입니다.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원하는 것은 바로 소통! 나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는 것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대세는 인터랙티브!!
기업들은 한시바삐 적극적으로 이 흐름에 대응해야 합니다.

Posted by 다솜97
UCC 동영상… 블로그… 기업 ‘온라인 리스크’ 확산

국내 기업들도 빠른 정보 유통으로 인한 ‘웹 2.0시대의 리스크’를 인식하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국내 한 대기업의 홍보 담당자는 “주요 포털 사이트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정도 외에는 별다른 대책이 없다”고 말했다.

서툰 대응이 문제를 더 크게 만들기도 한다. 위생 문제 파동을 겪은 베이커리 회사는 인터넷 포털에 해당 게시물의 삭제를 요청하고 개인 블로거들에게 명예훼손을 이유로 자체 삭제를 요구했다. 하지만 이런 대응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는 블로거들의 반발만 불렀다.

반면 해외 기업들은 이미 온라인 리스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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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솜97

양파 껍질같은 페일린

일부 블로거들이 올해 4월 출생한 페일린 후보의 둘째 아들이 사실 외손자이며, 고교생 딸의 출산을 숨기기 위해 자신의 아들로 속였다는 루머를 퍼뜨리자 페일린 부부가 소문을 바로잡기 위해 큰딸의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존 매케인 후보 진영은 파문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사실을 있는 그대로 공개하고 언론에 정공법으로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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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어느 정도의 영향력으로 어떻게 전개될런지 예단할 순 없지만 페일린 후보의 스캔들은 공화당 진영에 심상치 않은 악재임은 틀림없습니다.

우리가 주목해야하는 점은 그 시발이 일부 블로거의 포스팅이었다는 겁니다. 몇몇 블로거들이 때문 굴뚝 연기가 파장을 일으켜 공화당 진영의 반응을 이끌어 낸 것이죠!

이제 블로그는 세계정세의 흐름을 좌우하는 美대선 판도마저 흔드는 놀라운 영향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Posted by 다솜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