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와 생산자가 개발 단계부터 의기투합해 만든 제품이 화제다.

주인공은 ‘프로슈머 1호’ MP3 제품을 표방한 ‘반디(사진)’.

프로슈머는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를 합친 신조어다. 천보전자(대표 최영준)가 1년 동안의 개발 기간을 거쳐 만든 반디는 소비자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소비자가 개발까지 참여한 첫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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