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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ZDNet Korea ]

워싱턴 레드먼드의 ‘테크페스트 2008’에선 이를 더욱 간편하게 도와줄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MS)의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선을 보였다.

블루스는 좌파적인 성향의 글과 우파적인 글의 분류를 자동으로 해내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MS의 라이브 랩[각주:1]과의 협력을 통해, 블로그 저자의 정치적 성향을 판단할 수 있는 키워드를 검색해 내고, 알고리즘을 이용해 그들의 감정적인 견해들을 판별해 낸다고 한다.

MS는 아직 블루스의 정식 출시 일정에 대해 항구하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영어는 모르겠지만, 한글은 아직 염두에 두고 있지도 않은 모양이다. -_-


  1. 전혀 MS답지 않은 신기한 것들을 연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심지어 전직 야후임원인 게리 플레이크가 이끌고 있다. [본문으로]
Posted by 비회원